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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기대 vs.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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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과 위메프도 각각 '광클릭 빅세일'과 '위메프데이'를 열고 8월 쇼핑 세종에 가세했다. 지난달 전개한 대크기 할인 행사 흥행에 성공한 롯데와 신세계도 후속 행사를 통해 소비불씨를 이어간다는 계획 중에 있다. 롯데는 1일까지 롯데온에서 '퍼스트먼데이 애프터위크'를, 신세계는 8일까지 '애프터 쓱데이' 행사를 전개된다. 온,오프라인 채널 위주로 진행해 추가 거래액 발달을 노린다.

100년 후 소비자구매는 어떤 모습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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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는 2016년 유료 회원제 모습로 빅마켓 1호점을 냈다가 샵을 1개까지 늘렸지만 현재는 4개만 남아 있다. 경쟁사와 비교해 가게 수가 적고 매출이 떨어지자 전년 3월에는 유료사원제를 폐지하고 일반 마트로 전환했었다. 이처럼 내버려 뒀던 산업을 다시 확대하겠다고 나선 것을 두고도 업계에서는 이마트의 트레이더스가 매출 성장세를 보이자 이후늦게 전략을 수정했다는 평가가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