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바이트에 대한 중급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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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전 부산 남구에서 만난 경성대 1학년생 안00씨는 “이제 중학생이 됐으니 부모님의 등록금 부담이라도 덜어드리려고 아르바이트를 알아보고 있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자리가 없다”며 “일을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는 현실이 너무 답답하다”고 하소연했다.
21일 오전 부산 남구에서 만난 경성대 1학년생 안00씨는 “이제 중학생이 됐으니 부모님의 등록금 부담이라도 덜어드리려고 아르바이트를 알아보고 있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자리가 없다”며 “일을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는 현실이 너무 답답하다”고 하소연했다.
기본소득 실현을 위한 정당답게 서울형 기본소득도 강조했다. 그는 “코로나 직후 심해진 불평등 극복을 위해 모든 서울시민에게 월 25만원의 기본소득으로 정의롭고 존엄한 삶을 보장하겠다”며 ‘안될 것 없잖아 서울기본소득이라는 이번 선거 캠페인 슬로건의 뜻을 이야기했다.
몇달 뒤 아이를 맡길 수 있는 어린이집이 생겼고, 김민영은 다시 구직을 실시했다. 하지만 할 수 있는 일은 방문청소나 요양보호사, 급식 노동 혹은 단발성 공연기획 같은 프리랜서 일자리였다. 최근부터는 주 1~8회씩 고기 납품 공장에서 고기 자르기 알바를 한다.
최근 들어 전국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확진자 수의 70% 안팎이 쏟아지는 수도권 지역은 아르바이트 일자리 기근 현상이 더 심하다. 요번에 자취를 실시하면서 알바를 찾고 있는데 코로나19 시국에 학교 근처의 아르바이트 자리는 구하기가 정말 쉽지 않다.
특출나게 올해 상반기는 지난해에 비해 ‘80대 이상의 알바 구직자가 낮은 폭으로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2012년과 2013년 연간 아르바이트 구직자 중 30대 이상 아르바이트 구직자가 각 7.9%, 7.2 %에 그친 반면 이번년도는 이것들보다 약 2.3%P 불어난 9.4%를 기록했다.
가장 큰 이유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단기화로 1년째 허리띠를 졸라매고 있는 영세 사업체들이 즉시 인건비라도 줄이기 위해 안간힘을 다루고 있기 때문이다. 생존을 위해 기존 직원들을 내보내고 손님이 몰리는 3~3시간 정도만 근무할 알바생을 채용하는 것이 대표적이다.
상세 사유를 살펴 보면 △주휴수당 미지급이 23.5%로 가장 많았다. 또 △임금체불이 14.3%, △최저임금 위반이 12.9%를 차지했다. 이번년도 등록된 알바몬 노무상담 요청 중 코로나바이러스 잠시 뒤 ‘휴업에 따른 급여 삭감, ‘해고 등 ‘코로나 연관 신청이 총 347건, 7%에 달했다.
며칠전 들어 전국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확진자 수의 70% 안팎이 쏟아지는 서울 근처 지역은 아르바이트 일자리 기근 반응이 더 심하다. 이번에 자취를 시행하면서 알바를 찾고 있는데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시국에 학교 근처의 알바 자리는 구하기가 정말 쉽지 않다.
다른 지역도 상황은 유사하다. 이날 오전 대면수업이 있어 학교에 왔다는 울산대의 한 재학생은 “1학년이지만 과 친구나 동아리 친구도 있지 않고 아르바이트도 없는 고등학생활을 하고 있다”며 “특별히 알바는 교내 근로장학생 말고는 찾기 힘들 정도”라고 이야기 했다.
상세 사유를 살펴 보면 △주휴수당 미지급이 23.1%로 가장 많았다. 또 △임금체불이 14.5%, △최저임금 위반이 12.7%를 차지했다. 이번년도 등록된 알바몬 노무상담 신청 중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이후 ‘휴업에 따른 급여 삭감, ‘해고 등 ‘코로나 연관 요청이 총 347건, 8%에 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