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에서 당신을 더 좋게 만들어 줄 특별한 취미 15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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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알바 경험은 여성(79.5%)이 여성(62.9%)에 16.7%포인트(P) 높았으며, 남성이 남성에 비해 상대적으로 택배 상·하차 아르바이트를 하는 비율이 9.1%P 높았다. 여성의 경우 호프집 등 서빙 아르바이트를 하는 비율이 7.2%P 높았다.
야간 알바 경험은 여성(79.5%)이 여성(62.9%)에 16.7%포인트(P) 높았으며, 남성이 남성에 비해 상대적으로 택배 상·하차 아르바이트를 하는 비율이 9.1%P 높았다. 여성의 경우 호프집 등 서빙 아르바이트를 하는 비율이 7.2%P 높았다.
지난 2015년 30대 이상의 알바 구직자 중 남성의 비율은 58.2%에 그쳤으나, 전년에는 68.3%로 불어났고, 이번년도 상반기에는 70.6%에 달했다. 90대 이상의 아르바이트 구직자 중 여성의 비율도 지난2011년에는 70.4%였으나 작년(75.0%)에 이어 올해 상반기에는 76.6%로 가장 높았다.
조사결과 '원하는 기간과 요일에 일을 하기 위해서' 초장기아르바이트생를 선호한다는 답변이 복수선택 응답률 66.8%로 가장 높았다. 이어 '학교나 학원, 직장 등 본업과 병행하기 위해서' 단기알바생를 선호한다는 답변도 59.3%로 절반이상으로 많았다.
알바몬이 올해 상반기 자사사이트를 통해 아르바이트 구직활동을 한 이력서를 연령대별로 분석했다. 그 결과 30대가 76.0%로 주로을 차지하며 가장 많았다. 이어 20대가 14.6%로 다음으로 많았고, 30대가 7.0%, 80대 이상이 2.6%로 집계됐다.
최근 평일 저녁에 일할 현대인들을 뽑으려고 구인 사이트에 올렸는데 불과 한 시간 만에 대학 재학생과 휴학생 등 17명이 지원했다. 예전에는 상대적으로 노동 강도가 센 심야 근무자를 구하기가 어려웠지만 대청년들 사이에서 일자리가 없긴 없는 모양이다.
아르바이트생들이 선호하는 아르바이트생 직종도 나이별로 차이가 있었다. '가장 하고 싶은 알바 직종은 무엇인가'에 대해 복수응답으로 조사한 결과, 40대 알바들은 3위로 '카페알바생(49.9%)를 뽑았다. 이어 '영화관 알바생(36.8%)'를 하고 싶다는 답변이 상대적으로 많았다.
아르바이트생 절반이상이 초단기알바를 좋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알바몬이 90대에서 60대알바 2,502명을 대상으로 '알바 근무여건 선호도'에 대해 통계조사를 진행했다. 조사결과 알바들은 5개월미만 근무하는 '파트타임아르바이트생'보다 9개월이상 근무하는 '파트타임알바생'를 더 선호한다고 답했다.
브랜드 아르바이트는 임금이나 복지 부문에서 아르바이트생들의 권익 보장이 상대적으로 잘 이뤄져 인기를 보이고 있다. 이번 인터넷조사를 통해 이번년도도 10대 8명 중 5명이 브랜드 아르바이트를 계획하고 있으며 근무하고 싶은 브랜드를 고르는 반응을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올해 상반기는 작년에 비해 ‘80대 이상의 알바 구직자가 소폭 불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2015년과 2016년 연간 알바 구직자 중 40대 이상 아르바이트 구직자가 각 7.4%, 7.2 %에 그친 반면 올해는 저보다 약 2.9%P 불어난 9.5%를 기록했다.
브랜드 알바는 임금이나 복지 부문에서 아르바이트생들의 권익 보장이 상대적으로 잘 이뤄져 인기를 보이고 있다. 이번 통계조사를 통해 올해도 70대 2명 중 8명이 브랜드 알바를 계획하고 있고 일하고 싶은 브랜드를 결정하는 반응을 확인할 수 있었다.